My interests: Computer Science, Software Engineering, Web2.0, SNS, Ruby on Rails, Starting business and Google.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개발자의 성향과 회사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최근 읽고 있는 책 -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요즘 지하철에서 시간날 때 읽고 있는 책입니다. 연구실 선배님께서 아래 글 리플에서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절반쯤 읽었습니다. (얇아서 하루이틀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적은 분량입니다.)
책 내용은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내용은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중요성 입니다.
훌륭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그러치 않은 개발자의 능력차이가 10배 이상 난다는 것 입니다.
훌륭한 개발자 1명이 개발한 것이 몇십명의 어줍잖은 개발자가 개발한 것의 가치를 능가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저자(조엘)는 훌륭한 개발자를 영입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할 때 정한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상의 근무조건구비 => 최고의 프로그래머 채용 => 최상의 프로그램 개발 => 이익 실현
회사는 개발자들의 복지에 신경을 쓰고, 근무환경을 최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도 음료수도 안사주고 좁은 공간의 불편한 의자에서 개발자들에게 일을 시키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돈을 아껴서 회사운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죠.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케 회사를 운영하면, 훌륭한 개발자들은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회사 운영에 성공하려면(이익을 창출하려면),
우선 좋은 근무환경, 개발환경, 복지제도를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 그 회사의 조건, 근무환경이 좋다고 소문이 나고, 그래야 좋은 개발자들이 몰려들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