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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0일 화요일

읽은 책: 프리젠테이션 젠

프리젠테이션 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가르 레이놀즈 (에이콘출판,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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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새로운 스터디를 시작하기도 하고, 책이 출판되면서 부터 많은 블로거들에게 소개가 되어서,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하고 있었던 책 입니다.

좋은 점중에 하나는 그림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내용이 있지만,
프리젠테이션을 준비 할 때, 장인정신을 발휘 해서, 정성을 들여서 준비를 하고, 청중들의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좋은 프리젠테이션으로 준비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08년 7월 29일 화요일

딜리셔스 샌드위치

딜리셔스 샌드위치(양장본) 상세보기
유병률 지음 | 웅진윙스 펴냄
뉴욕의 비즈니스와 문화 현장에서 발견한 샌드위치 한국의 탈출구, 컬처비즈의 성공전략! 문화의 제국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 거대한 문화제국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문화제국의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적 언어와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경쟁에서 뒤지지 않는다. 뒤에서는 중국이 바짝 뒤쫓고 있고, 앞에서는 일본이 멀리 도망가고 있는 현실에서, 샌드위치 신세가 된 한국은 컬처비즈 전략으로 '딜리셔스'한 세상

최근에 읽은 책입니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최근 읽고 있는 책 -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양장) 상세보기
조엘 스폴스키 지음 | 위키북스 펴냄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는 유능한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를 채용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이 프로그램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좋은 엔지니어를 구하는 방법과 채용 핵심 비법을 소개한 것으로 채용 담당자가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분야 전문가인 조엘 스폴스키는 소프트웨어 개발 인재 발굴을 위한 인턴쉽 과정과 현장 지침, 이력


요즘 지하철에서 시간날 때 읽고 있는 책입니다. 연구실 선배님께서 아래 글 리플에서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절반쯤 읽었습니다. (얇아서 하루이틀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적은 분량입니다.)

책 내용은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내용은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중요성 입니다.

훌륭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그러치 않은 개발자의 능력차이가 10배 이상 난다는 것 입니다.
훌륭한 개발자 1명이 개발한 것이 몇십명의 어줍잖은 개발자가 개발한 것의 가치를 능가할 수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저자(조엘)는 훌륭한 개발자를 영입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할 때 정한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상의 근무조건구비 => 최고의 프로그래머 채용 => 최상의 프로그램 개발 => 이익 실현

회사는 개발자들의 복지에 신경을 쓰고, 근무환경을 최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도 음료수도 안사주고 좁은 공간의 불편한 의자에서 개발자들에게 일을 시키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돈을 아껴서 회사운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죠.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케 회사를 운영하면, 훌륭한 개발자들은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회사 운영에 성공하려면(이익을 창출하려면),
우선 좋은 근무환경, 개발환경, 복지제도를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 그 회사의 조건, 근무환경이 좋다고 소문이 나고, 그래야 좋은 개발자들이 몰려들게 되어 있습니다.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제가 공감하며 재미있게 본 책들입니다.

제가 공감하며 재미있게 본 책들입니다.
그리고, 책 정보 넣기 플러그인 테스트 해보려는 의도도 있습니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상세보기
조엘 스폴스키 지음 | 에이콘출판 펴냄
소프트웨어 개발내용을 다뤄 개발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블로그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 블러그에 실렸던 기사 중에서 유쾌하고 핵심을 찌르는 베스트 기사만 뽑아내 엮은 책으로, 개발자/관리자/CEO를 불문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흥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현실에서 벗어난 공허한 이야기가 아니라 놓치기 쉬운 프로그래밍 기법은 물론이고 조엘 테스트로 알려진 개발수준 점검기법, 시간, 일
실용주의 프로그래머(프로그램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 2) 상세보기
앤드류 헌트 지음 | 인사이트 펴냄
소프트웨어 공학 전문서. 이 책은 프로그램 개발의 고수들이 들려 주는 프로그램 비법서로실용적인 측면에서의 프로그램 마스터방법을 알려준다. 코드 중심이라기 보다는 프로그래머의 전반 활동에 대해 나이든 프로그래머가 들려주는 격언 같은 느낌이 들게 재미있게 구성했으며 '어떻게' 보다는 '왜'를 생각하게 한다. 어떤 언어를 쓰고, 어떤 분야를 다루든지 상관없이 단기간에 가장 실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07년 11월 30일 금요일

웹2.0 경제학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610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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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입니다.
내용은 롱테일이라고, 인터넷 세상의 쉬운 접근성으로 인하여 극 소수의 소비자도 모여서 큰 소비를 일으킬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에서의 사용자들의 욕구가 무엇인지, 싸이월드, 네이버 지식인의 성공사례들을 설명 합니다.
구글이 은하계처럼 퍼져나가는 것에 관한 내용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저에게 요즘 이러한 책이 흥미있어 졌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2007년 11월 12일 월요일

시맨틱 웹 : 웹 2.0시대의 기회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601310001

현학이가 추천해 줘서 본 책.

처음에는 저자가 내가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을 너무 독단적으로 강하게 표현해서,
좀 별루라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는 책.. 추천~ㅎ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뉴욕의 프로그래머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709030002

소설책이다. 그런데 프로그래머만 읽을 수 있는 소설책이다. 왜냐면, 내용이 버그잡고, 디버깅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소프트웨어를 모르면 이해를 할 수 없거니와 소설의 내용, 재미를 알 수 없다.

글씨가 크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금방 다 볼 수 있는 책.

여기 들리는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내 친구들에게 추천한표ㅎ

2007년 9월 6일 목요일

Webwork in action - M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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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를 위해 최근 보고있는 책. (어둠의경로로 구한 pdf책 ㅡㅡ;)

웹 프레임워크는 잘 모르는데, 이제 공부를 하고있는 중이다.
예전에는 모델1기반에서 JSP, entity java bean, business logic java bean을
가지고 개발을 몇번 해봤다.
java source generator까지 짤 정도로 위 모델에 익숙해져 나였는데,
이제 모델1 개발방법은 시대에 뒤떨어진 방법이다.

웹 프레임워크도 하다보니 공부할만 하고 흥미있는 분야다.

2007년 8월 28일 화요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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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2년 전에 산 책 인데, 그당시 절반? 2/3정도 읽은것 같다.
내용도 잘 생각나질 않고, 다시 보면 좋을 듯 싶어서 읽어보려고 생각중..

2007년 8월 19일 일요일

Head First - Design 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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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508240010

딱딱한 디자인 패턴책보다 이해가 빠르며,
왜 디자인 패턴을 써야 하는지 이유부터 풀어가는 설명이 좋다.

책에 그림이 많고, 글씨와 화살표가 많이 어우러져 있는 읽기 편한 책.
지금은 106/670 페이지의 옵저버 패턴 부분을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