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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5일 일요일

워드캠프 2010 참가후기, 제 블로그도 워드프레스로 이사가려고 합니다.



어제 삼성역에 있는 행사인 워드캠프 2010에 다녀왔습니다.
외국에는 이미 널리 퍼지고, 정기적으로 개최 하는 국가가 많은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첫 행사였습니다.

발표자료는 http://wordcamp.wordpress.kr/schedule/wordcamp-seoul-2010/presentations/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워드프레스 행사 준비하시는 분들 답게 발표자료도 꼼꼼히 잘 모아두셨네요.
행사 준비 및 운영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큰 박수를 쳐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천영민님 발표자료에는 설치과정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설치 초보자 분들이 보면 좋을것 같고요,
윤석찬님 발표자료에 기본 플러그인 소개가 있어서, 설치 후에 플러그인 설치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최근에 회사를 창업하고, 하는 일이 바빠서 블로그를 잘 못쓰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번기회에 회사 홈페이지 + 블로그를 워드프레스로 이사하면서,
여기 개인블로그 역시 그 안의 멀티유저 계정으로 사용하도록 들어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도메인 설정을 하여, jaehyun.kr 을 블로그 주소로 유지를 하고, feed주소도 기존 feedburner로 유지를 할 테니, 큰 불편은 없을실 것으로 예상하지만,
RSS로 구독을 하시는 분 께서는 이전한 블로그 글이 중복해서 전송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워드프레스에서 만나요!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스택오버플로우의 태그 인기 순위 stackoverflow tag popular ranking

스택오버플로우 사이트는 개발자 QNA사이트로서 훌륭한 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이트다.

오늘은 tags의 질문 개수 순위를 보다 보니, 우리나라와 크게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는 듯 하여,
외국(영어권?)의 소프트웨어 개발 트랜드와 국내의 트랜드의 다른 점을 비교해 볼까 한다.


1. 왜 C#이 1위 일까?
스택오버플로우가 조엘이 MS플랫폼으로 만든 사이트라서 1등이 된것인지..
실제로 우리나라보다 외국에서 C#이 더 많이 쓰이든지 할 것 같다..

2. Java는 역시 상위권 3위.
우리나라의 개발 트랜드라면 Java가 1위 하지 않았을까?

3. PHP가 의외로 상위권으로 5위.
facebook이 사용중이고, 아직도 많은 웹사이트에서 사용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Java 를 선호하는 웹개발자들에게 무시받는(?) 경향이 있는 듯 한데, 외국에서는 많이 쓴다.
(물론 무시받는건 잘못된 것 같고..)

4. python > django 인데 ruby < ruby on rails
파이썬의 웹 프레임워크인 장고는 파이썬보다 하위권이고
루비는 특이하게,, 루비의 웹 프레임워크인 루비온레일즈가 루비보다 상위권이다.
이것은 RoR이 잘 만들어지고, 많이 사용되어지는 웹 프레임웍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우리나라였으면 이 4개 테그 모두 순위에 들지 못하지 않았을까.?

5. jquery
javascript framework으로서 jquery가 독보적이다.

6. iphone 약 10위권, 그리고 꽤 순위가 높은 objective-c
App Store에서 돈을 벌 수 있으니까,,
최근에 이슈가 된 것에도 불구하고, 시장 논리에 따라 순위가 막 올라가 있다.

7. eclipse
툴에 대한 문의가 이렇게 많나? 하는 생각을 해봄..

8. ibatis는 이 글을 쓰는 순간 46건으로..
순위와는 거리가 멀다.
우리나라였으면 꽤 상위권에 있지 않았을까..?
ibatis는 왜 우리나라만 쓰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까..?

9. spring, struts2, webwork 등의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되는
java웹 개발관련된 것은 찾아 볼 수 없다는 점.

10. 역시나 흐름대로..  웹 관련된 기술이 많이 보인다는 점.




2009년 8월 8일 토요일

Java로 Ruby on Rails의 RESTful, scaffold처럼 웹개발하기

Ruby on Rails가 생산성이 좋은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한가지가 RESTful동작의 scaffold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는 것이다.

Ruby on Rails는 Creating a weblog in 15 minutes with Rails 2
를 보면 알겠지만, DB를 기반으로 모델을 생성하고,
create, update, delete, list 등의 기본 동작을 하는 controller와 view를 생성해 준다.
이런 기능을 발판코드를 만든다고 말하며 scaffold 기능이라고 한다.

이것은 개발 초기에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이와 비슷한 동작을 Java에서 구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사용할 프레임워크와 플러그인, 라이브러리는
  • Struts2 - 웹개발프레임워크 ( + Spring 사용)
  • iBATIS - DATA Mapper
  • iBATOR - DB Table을 기반으로 DAO, Model 소스 제너레이터
  • Struts2 Convention Plugin - Java의 XML홍수 속에서 XML을 대신한 Convention으로 동작 하도록 함.
  • Struts2 REST Plugin - Ruby on Rails와 같은 RESTful 지원
  • uBATOR - (자체제작) DB Table을 기반으로 controller, view 소스 제너레이터

DB Table을 생성하고,
iBATOR를 이용해서 Java Model과 DAO를 만든다.

Struts2를 다운로드 받으면, struts2-rest-showcase-2.1.6.war 가 들어있는데,
아주 훌륭하다.
이것을 기반으로 RESTful application을 만든다.

그런데, Controller, View를 노가다로 만들어 주려니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iBATOR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으니, 약간 수정하여
Controller, View를 자동 생성하는 uBATOR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면..
DB에 Table만 생성하면, Ruby on Rails에서 scaffold와 같이
Java에서도 RESTful로 동작하는 web application을 몇분만에 만들 수 있다.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회사에서 사용하는 비공개 웹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의 문제점

회사에서 전사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웹 프레임워크가 있는데,
오픈소스가 아니고, 사내 전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처음 사용될 당시.. 수년 전에는 좋은 시도였을지 모르겠으나,
현재는 많은 신기술, 개발자의 창의적 생각을 가로막는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들도 발전하고 있고,
소프트웨어 기술도 발전하고 있는데..

굳이 사내에서 전용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서..
구글링에 답이 없어서 문제 해결이 어렵고..
문서화도 부족하고..
현존하는 훌륭한 외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들과 잘 붙지 않는..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써야 하는가?

정말.. 진심으로 현존하는 웹 프레임워크가 부족하여 보완하고 싶다면,
정정 당당하게 Apache Project를 출범하던지.. SourceForge에 올려서..
세계를 무대로 평가 받으면 좋지 않을까?(물론 어려움이 많겠지만..)
아니면,, 그냥 가벼운 정도로 오픈된것에 플러그인 정도 보완을 한다던가..

회사에서 강제로 비공개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서,,
모든 개발 부서에 사용을 강요하는 것은..
회사로서 큰 손실인 듯 합니다.
(물론 비공개로 개발된 사내 라이브러리가 매우(x100) 훌륭하고 좋다면이야, 좋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하니..)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repling.com, newscast.kr 서버장애

호스트웨이에서 서버호스팅을 받고 있는데,
일요일 저녁에 서버 장애가 났습니다.
이용자가 거의 없습니다만,
서버 장애로 인해 불편을 겪으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 파악이 되지는 않았지만, 하드디스크의 물리적인 장애로 판단됩니다.

jaehyun@newscast:~$ top
-bash: /usr/bin/top: Input/output error
jaehyun@newscast:~$ du
-bash: /usr/bin/du: Input/output error

거의 모든 리눅스 명령어에 위와 같은 IO에러가 발생합니다.

우선, 서버를 복구 해야 하는데..
이 시점에서 장기적인 서버 운영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됩니다.

1. 생각보다 서버호스팅이 책임져 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HDD물리적 고장인데도 불구하고,
서버호스팅 업체에서는 HDD교체 후, OS설치비를 요구할 듯 합니다.
저에게는 적은 금액이 아니라서 OS설치를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2. 최근 Google App Engine for JAVA에 Java web project 를 deploy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쓸만합니다. 구글이라 믿을 수도 있습니다.
불편한 점은, JDO, JPA와 같이 Java Persistence Layer를 제공하고,
MySQL등의 RDB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JDO, JPA는 좋은 개념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새로 배워야 한다는 부담과,,
아직 RDB모두를 포괄 할 만큼은 성장하지 않았다고 느껴집니다.

3. Google App Engine for JAVA를 사용하기에 또 다른 불편한점 한가지는
Ruby on Rails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Java도 익숙해서 큰 문제는 안됩니다만,
기존 개발된 repling, newscast 서비스가 Ruby on Rails로 개발되어 있습니다.

4. 왠지 믿음이가는 스마일서브 http://www.1000dedi.net 에서 풀 가상화 호스팅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올해 초쯤 시작한듯 하더군요.
http://www.1000dedi.net/docs/renew/core_host/core_host02_01.htm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지금 이용하고 있는 호스트웨이보다 스마일서브가 믿음이 갑니다.
월 이용료도 더 저렴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이겠군요..
성능이 어느정도나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걸리는 것은 해외 접속 트래픽을 제한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 제한을 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작은 서비스이긴 합니다만, 해외 접속도 생각하고 있기에, 이 내용이 조금 걸리긴 하네요.

이번 장애로서 백업의 중요성, 이중화의 필요성을 느끼네요.. (운영장비의 이중화는 비용이 문제.)
작게나마 서비스를 운영해 보면서.. 느끼는것이 많네요..

오래간만에 쓰는 글인데,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호스팅 관련하여 좋은 대안이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2009년 2월 5일 목요일

집에서 개발서버 운영하기

저희 집 거실에 아래 사진과 같이 IBM X31 노트북으로 운영하는 개발 서버가 있습니다.
이 노트북 구입한지는 만5년이 넘은 듯 하네요. 구형이긴 하지만 제품이 워낙 좋아서 리눅스 서버로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집에서 서버를 운영하기에 PC가 아닌 IBM X31 노트북으로 서버를 운영하는 데에는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1. 무소음에 가깝습니다.
2. 발열이 거의 없습니다.
3. 전력소비가 적습니다.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개발용으로 사용하는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ftp, ssh, svn, ruby on rails, java, tomcat, apache, mysql, php등의 개발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 기간은 약 1년을 넘었는데, H/W불안정으로 서버가 장애를 일으킨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개발서버로 사용하기에는 안정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죠.

도메인 설정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내 가비아, 닷네임등의 도메인 구입 대행 업체에서 도메인을 구입한 다음, 아래와 같은 무료 DNS서버를 이용하여 DNS를 설정합니다.

무료 DNS서비스로 http://zoneedit.com/ 이 있습니다.
국내에도 유사한 서비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zoneedit 서비스를 추천합니다.
무료 회원은 도메인 5개 까지 DNS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족하다면 아이디를 더 만드셔서 10개, 15개.. 더 많이 관리 할 수 있겠죠. (아이디만 더 만들면 무료로 더 많은 ip를 관리 할 수가 있겠죠..)


위와 같이 로그인 화면이 있습니다.

위와 같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도메인을 alias로 하여 아래 소개 할 유동IP를 고정 IP로 바꾸어 주는 no-ip서비스에 alias를 설정 해 줍니다. 


개인 가정의 유동 IP를 고정IP인 듯이 서비스를 해주는 http://www.no-ip.com/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no-ip에서 고정IP서비스를 사용하기 전에는 http://codns.com 에 유료 서비스를 이용 해 본적이 있습니다. 1년에 약 17000원 정도의 비용을 들여서 유료 서비스를 받았었죠.
그런데, 안정성 면에서 무료인 no-ip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안정성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no-ip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안에 장애가 발생한 적이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no-ip의 무료서비스를 이용하면 60일 마다 email로 날라오는 무료사용 만료 경고 메일에 계속 사용하겠다는 click을 해 주어야 합니다. (유료로 전환하라는 광고를 보면서..)
이정도 작업은 전혀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무료이니 충분히 감수 할 수 있는 불편함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위와 같이 작업을 하면, 아래와 같이 고정 IP를 가진 개발 서버를 운영비용이 거의 들이지 않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
http://dev.jaehyun.kr
http://board.jaehyun.kr/board/freeboard

그럼, 저렴한 비용으로 개인 서버를 운영해 보세요.~









2008년 5월 7일 수요일

twitter가 ruby on rails를 버리고 php로 다시 개발한다?

원문:
http://www.techcrunch.com/2008/05/01/twitter-said-to-be-abandoning-ruby-on-rails/


만박님의 미투글:
http://me2day.net/sumanpark/2008/05/02#15:04:13

ruby on rails로 운영되는 사이트가 꽤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ruby on rails를 공부 하면서,
ruby라는 새로운 언어를 겪고, rails라는 웹 생산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웹개발을 그러케 많이 한 편은 아니지만,
저에게 ruby on rails의 개념이 참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가끔 위와 같이 scalability, performance 등 의문을 던지는 글을 몇번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의심의 눈을 가지고 google을 검색해 본 결과..
적어도 아직까지는 저에게 ruby on rails가 웹을 개발하기에 좋은 방향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잘 개발만 하면, 성능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생산성 좋으니, 점점 비싸지는 고급인력을 적게 투입하여, 적은 비용으로 개발하고,
점점 싸지고, 성능이 좋아지는, 싼 고철덩이 하드웨어를 더 추가하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진정 scalability가 전혀 안 받쳐주면 큰일이지만요..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쾌속 개발의 선두주자 레일즈 활용하기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p&bo_table=article&wr_id=32015

-- 위 글의 마지막 부분이 좋아서 옮겨왔습니다.

글을 마치며 끝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지금 떠오르는 아이디어에 대한 구현을 당장 시작해보라는 것이다. 콘솔을 하나 열고 rails new_idea라고 입력하는 것만으로 이미 70%는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다. 여기에 몇 시간만 더 투자한다면 충분히 잘 돌아가는 멋진 사이트를 만들어볼 수 있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머릿속으로 가진 아이디어와 실제 눈앞에 구현된 사이트의 차이가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디어에 실체를 부여하는 일은 우리 개발자들이 가진 특권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레일즈라는 좋은 도구를 이용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란다. 모든 웹 개발자가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오늘도 파이팅!

CSS프레임워크 - blueprintcss

쉬운 CSS설계, XHTML웹표준, 인쇄 형식, 멀티 디바이스 환경을 고려하기 위해,
blueprintcss라는 css framework을 써 보기로 하였습니다.

blueprintcss를 사용하면 격자 형식 테이블스러운 디자인을 쉽게 배치 할 수 있습니다. css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html에 배치를 적절히 시키기가 쉽지 않죠.

지금까지의 생각에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http://code.google.com/p/blueprintcss/

블루프린트의 grid.css를 자신의 원하는 사이즈의 grid로 만들어 주는 곳.
http://kematzy.com/blueprint-generator/


아이콘들:
http://www.ajaxbestiary.com/Labs/SilkSprite/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티맥스코어, 독자 기술의 국산 OS 발표

원문: 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os/0,39040038,39166971,00.htm

원문 인용:
 내년 3월 말에는 MS 윈도우와 호환이 가능한 PC용 OS인 ‘Tmax Window(가칭)’와 문서작성,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기능들을 갖춘 오피스 SW를 출시하여 기존 MS 제품 대비 절반 수준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1년만 더 기다리면 MS윈도우와 호환되는 국산 운영체제를 이용할 수 있다니,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와봐야 알겠지만, 기대 해 봅니다.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Ruby on Rails - Railscasts 동영상 강의

드디어 지겨웠던 96개의 Ruby on rails동영상 강의를 다 봤다.

http://jaehyun.codns.com/data/railscasts/000_CONTENTS.html
나중에 필요한것 다시볼 때 기억하기 좋으라고, 옆에다가 comment를 달아 두었다.
나중에 알아 볼 수 있는 comment인지가 의문이다.
96개나 되는 강의에 지겨워서 중간에 포기할 뻔 했다.ㅡㅡ;

영어 강의라서 듣다보니 잘 안들리는 것도 있고-_-;;
그래도 영어 듣기가 좀 느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

Ruby on Rails(루비 온 레일스)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동영상 강의를 보는것이
감각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2008년 3월 6일 목요일

무료로 css 디자인을 주는 곳

http://www.freecsstemplates.org

무료로 CSS 스타일 시트, 디자인, 레이아웃을 주는 곳도 있네.

문선생님의 학급 시간표를 엑셀로 만들어 주기

자바로 엑셀 핸들링:
http://jexcelapi.sourceforge.net/


루비로 엑셀 핸들링:
http://www.weheartcode.com/2007/10/05/reading-an-excel-file-with-ruby/

이번엔 내게 익숙한 언어인 자바로 했다.
다음엔 루비로 해봐야지. 더 생산성이 좋을듯.
문선생님이 되게 좋아 하신다.~^^

2008년 3월 4일 화요일

Google Gears Goes Mobile

데모: http://www.viddler.com/explore/raju/videos/18/?secreturl=46173792

기사: http://www.techcrunch.com/2008/03/03/google-gears-goes-mobile/

구글은 윈도우 모바일 클라이언트를 개발 해서라도 정보를 Google에 저장하게 만드려고 한다.
모든 정보를 구글에 담게 해서 연계 서비스 해주겠다는 것.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웍 컴퓨팅.. 단말은 가볍게.. 저장소 중심.. 구글.!

Ruby on Rails, Railscasts, Ruby 동영상 강의, 동영상으로 공부하기

루비 온 레일즈로 실습 동영상을 올리는 곳을 발견했다. (http://railscasts.com/)

그리고 국내의 루비 초보 동영상 강의도 찾아서 봤다. (http://codeway.co.kr)

펌질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공부하려는 분들의 편의성을 위해 내 서버에도 자료를 올려 두었다.

1. Railscasts 동영상 (English): http://jaehyun.codns.com/data/railscasts/
2. Ruby 동영상 강의 (Korean): http://jaehyun.codns.com/data/ruby-lecture/
혹시 퍼온 것이 저작권 문제가 된다면 삭제 조치 예정.

3. Ruby on Rails 튜토리얼(English): http://www.tutorialspoint.com/ruby-on-rails/index.htm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Java 진영의 J2EE vs. Ruby on Rails

JAVA진영의 J2EE는 웹개발의 표준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책에 생산성이 뛰어난 스크립트 언어라고 Ruby를 언급하고 있다.

http://me2day.net/ 는 ruby on rail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NET CRAFT에서 미투데이의 웹서버가 아파치가 아닌 Mongrel 1.0.1로 나오는 것으로 봐서 ruby on rails로 개발된 것이 확실하다.
이것으로 검증은 되었다.

어디에서는 ruby on rails가 기존 개발 방법보다 15배 생산성이 좋다고 나오는 것도 봤다.
귀가 솔깃해서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정말 그런지 알아봐야 겠다.

그래서 최근 보기 시작한 책.. 자바 개발자를 위한 레일스

지금까지 책을 본 것으로 Ruby on Rails의 특징을 꼽으라면,
장점.
1. 코드량이 적다.
2. 간단함을 추구한다.
3. 컨벤션을 strict하게 제약해 놓아서, 설정파일, 코드량을 줄인다.
4. J2EE를 이용하면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야 하는데, Ruby on Rails에는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다 있다.
5. 컴파일, 배포, 서버 재시작 등의 절차가 없어서 디버깅, 개발이 빠르다. 실제로 J2EE개발 할 때, WAR만들어 배포하기란 여간 귀찮은 작업이 아니다.

단점.
1.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에러가 나면 디버깅이 어렵다.
2. gem이라는 패키지 관리자가 있는데, 업데이트를 받으면 기존에 잘 돌던 코드도 에러가 우수수 난다. 난감하다.
3. ruby, rails, gem등 각각의 버전에 따라 호환이 안되고, 에러를 낸다.. 난감하다.
4. 개발환경이 아직 미흡한 듯 하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J2EE vs. Ruby on Rails
뭐가 답이지?

2008년 2월 5일 화요일

javascript library overview

http://www.slideshare.net/jeresig/javascript-library-overview
주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비교 슬라이드(Prototype&Scriptaculous, jQuery, Dojo, YahooUI)
javascript library overview 공부합시다.

http://dojotoolkit.org/book/dojo-book-0-9/introduction/why-dojo
struts2는 javascript library로 dojo를 사용한다.
위 페이지는 dojo에서 주요 javascript library들을 비교한다.
구글은 jQuery을 사용한다.

struts2는 왜 dojo를 선택을 했을까..
구글이 쓰고있는 jQuery가 제일 마음에 든다.

2008년 2월 1일 금요일

GWT-Ext - GWT Widget Library

http://gwt-ext.com/
http://gwt-ext.googlecode.com/svn/trunk/site/samples/Showcase/Showcase.html#formWithGrid

여기 데모도 참.. 놀랍다..
특히 drag and drop이 잘되는 Tree demo..!
웹에서 drag and drop 및 여러 컴포넌트들을 쉽게 구현할 수 있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