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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5일 화요일

Google Trends

글: http://www.techcrunch.com/2008/07/14/google-trends-subverted-again/

구글도 네이버처럼 저런것이 다 있었군요.
그런데, 랭킹에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아래는 구글 트랜드에 오랫만에 들어가 본 기념으로 검색해 본 결과 입니다.
크게 보면 전체적인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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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8일 목요일

IPTV 2008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다녀와서

[2008 IPTV Business Insight]
http://www.sek.co.kr/IPTV2008/greeting.asp

어제 IPTV 관련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비즈니스 측면의 내용이라서 어렵지 않게 들었습니다.

내용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회선 사업자의 초고속망/FTTH/광랜의 투자비가 크다.
회선 사업자가 망을 개방해야 할 경우, 회선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해외에서도 이와 같은 논쟁은 있다. 유럽의 경우,
ADSL망은 정부에서 개방하도록 규제하는 경우가 있으나,
초고속망의 경우, 개방이 의무적이라면, 회선(망)설비에 투자 하지 않겠다는 기업의 입장.
그러므로, 우리나라에도 초고속 인터넷 회선 망 사업자가 IPTV의 기득권을 쥐는 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우연히 STB제조사인 B사의 연구소장님과 인사를 할 기회가 생겨서 인사를 했습니다.

덕분에 어제 하루 잘 보냈습니다^^

2008년 2월 21일 목요일

구글의 맞춤광고.. 나를 또한번 놀라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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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gmail에 나온 저 한줄광고..
어떻게 나에 대해서 저렇게 잘 알아서 광고를 바로 할까?
역시 무서운 구글..

2008년 2월 5일 화요일

술, 잠

나는 술을 마시면 아침에 잠에서 일찍 깬다.
왜 그럴까..

more..

2008년 1월 8일 화요일

Download & convert YouTube Video (*.flv) to iPod, PSP & mobile phones MP4 video

http://www.dvdvideosoft.com/guides/dvd/convert-YouTube-FLV-video-to-iPod-MP4-video.htm

youtube에 있는 동영상을 ipod으로 받을 수 있다.

drag and drop으로 youtube에서 비디오 몇개 골라 놓으면, 밤새 알아서 다운받고, 컨버팅하고 ipod에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게 ㅎㅎ

2008년 1월 2일 수요일

나의 google adsense(구글 애드센스) 수입

약 한달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까지의 총수입은 US$ 8.47

매달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듯 하다.
최소 지금단위가 $100이다.

일년쯤 지나면 받을 수 있을듯..~ㅎ

2007년 11월 14일 수요일

위자드닷컴

개인화 포털 서비스를 한다는 http://wzd.com/
서비스가 꽤 괜찮다.
Drag & Drop으로 개인 화면을 구성하고,
위젯과 RSS리더등을 이용해서 개인 입맛에 따라 마음대로 꾸밀 수 있다.

회사소개:
http://blog.wzd.com/notice/143

구글 방문기:
http://blog.wzd.com/109

창업마인드와 벤처 정신으로 구글도 방문하고, 인터넷회사를 운영하는 것..

2007년 11월 13일 화요일

구글 입사로 인생역전한 마사지사 화제

구글의 주가가 70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톡옵션을 보유한 직원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하생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sid2=&oid=008&aid=0000850919&iid=

아래 덧글중에 하나..

직원이 40명인데 직원들의 건강과 업무 효율...사내복지를 위해
마사지사를 채용한 구글의 경영진의 마인드다 ....
그런 마인드가 구글을 세계 최고의 기업중의 하나로 만드는데 기여한것이다 ...
수많은 신규 검색사이트와 기존의 강력하게 자리잡고 있던 검색사이트마저
모두 무너뜨려버린 저력은 단지 기술력과 영업력 아이디어 ...이런데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바로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업무효율성에 대한 경영자의 적극적인 마인드인것이다....
우리나라 중소기업 사장 0.0.들은 각성해야 할 것이다

2007년 10월 24일 수요일

네이버와 구글, 철학이 다르다

네티즌 A씨는 연예·오락 정보를 찾을 때면 어김없이 네이버에 접속한다. 연예인의 최근 모습은 물론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한눈에 검색할 수 있어서다. 그런 A씨도 브라질 출신 재즈 가수의 신곡을 검색할 때는 구글을 이용한다. 구글은 100개도 넘는 관련 사이트를 보여준다. 그러나 네이버에선 불가능하다. 왜 이렇듯 검색 결과가 다를까.

이유는 간단하다. 네이버는 엄청난 ‘수작업’ 끝에 검색결과를 내놓는다. 인기를 끌 만한 데이터베이스는 일일이 사람 손을 거쳐 재분류한다. 방금 끝난 월드컵 경기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놓은 것도, 유명 인사를 검색하면 프로필은 물론 사진과 주요작품까지 뜨는 것도 다 사람이 해낸 일이다.

그러나 구글은 수작업을 배제한다. 세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검색 엔진이 80억개에 달한다는 전세계 거의 모든 웹사이트를 샅샅이 뒤져 결과를 내놓는다.

수익 모델과 포털 운영 철학에서도 두 회사의 차이는 극명하다. 수작업을 중요시하는 네이버는 자의든 타의든 네이버 직원의 의도가 검색 순위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 수작업이란 곧 사람이 개입했음을 뜻한다. 첫 화면에 인기 블로그와 검색어를 선정하고 뉴스를 배치하는 것을 보면 네이버가 사실상 정보에 대한 편집권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면 구글은 광고효과로 치면 수억원을 호가하고도 남을 첫 화면에 검색창만 달랑 띄워놓았다. 다른 정보는 없다. 검색 결과 순위도 네티즌의 클릭수를 계산하는 검색 로봇이 좌우한다.

수익모델을 살펴보자. 네이버에서 ‘꽃배달’을 검색해보면 광고비용을 지급한 사이트를 다른 사이트보다 먼저 보여준다. 하지만 구글은 검색결과창과 광고창을 따로 구분해놓았다. 광고주 사이트라고 해서 검색 결과에 높은 순위를 부여하지 않는다.

수작업을 좋아하는 네이버는 콘텐츠를 소유하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뉴스를 사들이거나, 네이버 까페와 블로그에 오른 각종 글·사진·영상도 자체 서버에 저장한다. 이 때문에 네이버는 ‘닫힌 포털’이라는 비난을 받는다. 네이버 까페나 지식인, 블로그 등 네이버 서버에 저장된 정보는 외부 검색 엔진이 찾지 못하도록 설정해놓았기 때문이다. 그런데다 다른 웹사이트의 인기 콘텐츠를 네이버 까페나 블로그로 퍼다나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네이버만 살고 개별 웹사이트는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비난도 있다. 이와 비교해 구글은 검색 결과를 해당 사이트로 연결할 뿐이다.

이런저런 논란은 있지만, 네이버는 정보 분류 노하우와 신규 서비스 개발 능력에선 독보적이다. 세계적인 포털업체 구글의 한국시장 점유율을 단 3%로 묶어둔 것만 봐도 그 저력을 짐작할 수 있다.

다만 화려한 성적 뒤에 숨은 운영 정책이 자칫 개성 넘치는 다양한 웹사이트의 출현과 진화를 가로막을 수 있다는 것이 걱정스럽다. 다양성은 인터넷 생태계를 유지하는 생명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신동아 2006.08.01]

2007년 9월 25일 화요일

네이버 실시간교통정보

http://real.traffic.naver.com/



유용한 교통 정보이다.
궁금한것은 이 정보가 전산화/자동화된 정보인지? 사람이 입력을 계속 하고있는 정보인지 궁금함.. 어쨋뜬.. 좋은 정보이고, 모바일로 서비스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유용한 몇가지 정보 때문에 UMPC도 사고싶어지는..ㅡㅡ;